바스프 150주년 갈라디너

  

바스프는 150주년을 맞이해 지난 7일 직원 및 고객들과 함께하는 “A Night of creating chemistry”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바스프의 성공적인 150주년을 함께한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공연과 식사로 준비됐으며 바스프 그룹의 쿠르트 복 회장과 아태지역의 곱스 필레이 사장을 비롯해 홍콩과 싱가포르의 바스프 직원들도 참석했습니다.

한국바스프 신우성 대표이사는 “화학으로 또 다른 인연을 만들어가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미래의 성공을 이루자”며 고객들과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세 가지 질문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자고 제안하며 바스프의 온라인 플랫폼인 “크리에이터 스페이스”를 소개했습니다.

150주년 기념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독일에서 온 쿠르트 복 회장은 고객들에게 간략히 바스프의 150년 역사와 한국 진출 과정을 소개하며 그 과정을 함께했던 고객들에게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이후 기념 케잌 커팅을 비롯해 심포니송의 현악 4중주 축하공연과 바스프의 합창단인 Voice of BASF의 공연은 행사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저녁를 위해 독일 본사의 와인셀러에서 특별히 수입된 150주년 기념 와인 총 세 종류가 저녁 만찬에 풍미를 더했습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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