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최소의 에너지로 빌딩을 시원하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요?

일본에서 고안된 파사드 시스템은 증발 시에 발생되는 한기를 활용하여 고층 빌딩과 빌딩 주변 온도를 내려줍니다. 이 빌딩의 외벽은 디자인 요소로도 보일 만큼 멋진 다공성 파이프 시스템이 둘러싸고 있고, 이 파이프 시스템에 고인 빗물이 증발하면서 빌딩의 온도를 12도까지, 빌딩 주변의 기후를 2도까지 내려줍니다. 이 컨셉은 혁신성을 인정받아 저명한 상도 수상하였답니다.     

http://www.ctbuh.org/Awards/AllPastWinners/2014Awards/PR_InnovationAward/tabid/6474/language/en-US/Default.aspx

이 컨셉이 우리 나라에도 적용이 될까요? 우리나라의 기후에도 적합할까요? 혹한의 기후에서는 비가 많이 내리지 않는데, 빗물을 탱크 안에 충분히 모을 수 있을까요?

혹시 또 다른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으신가요?

다음 링크에서 보다 심도있는 토론을 나누어보세요.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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