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 - 오래된 생각, 새로운 모델

바스프는 1994년 이래로 지속가능성 모델에 전념했습니다. 지속가능성의 세 가지 축인 경제, 환경 및 사회는 그 이전부터 바스프의 전통이었습니다.

이 용어의 뿌리는 18세기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정치 모델로서 지속가능성은 21세기를 특징 짓는 용어라 할 수 있습니다. 1992년, UN에서는 "Agenda 21"이라고 하는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전세계적 실행 프로그램'으로 지속가능성의 과정을 규정했습니다. 1994년부터, 바스프도 지속가능한 개발 원칙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 원칙이 바스프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고 2011년에는 “We create chemistry for a sustain-able future"라는 회사 전략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바스프에게 지속가능성이란 경제적 성공과 환경 및 사회적 책임을 연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로써, 회사에서의 그 역사가 서로 다른 개발의 세 축이 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1865년 창립 직후, 바스프는 경제적 성공에 대단히 중요한 최초 전략적 과정을 수립합니다. 산업화 사회의 부상으로 특별한 요건이 필요했던 초창기에도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유도하는 효과를 낳았습니다. 1960년대부터 환경에 대한 관심은 한층 중요한 역할을 하기 시작합니다.

기업의 혜택

1865년에 바스프가 설립되었을 때, 근로자들의 임금 수준은 그저 근근이 먹고 살 정도였습니다. 질병은 가장 큰 위협 요소 중 하나였습니다. 공중 보건소도 없었습니다. 따라서, 바스프에게는 자발적으로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히 중요해졌습니다. 처음에는 근로자들에게 보건과 안전한 근무 여건 그리고 최소한의 생활 환경을 보장해주는 것이 서비스의 핵심이었습니다. 곧 이어, 교육과 문화가 회사 밖에서조차 바스프의 사명을 보완해주었습니다. 지금까지도 바스프는 계속해서 사회의 요구에 서비스로 응답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근무 여건과 보건

설립 후 1년이 지나, 바스프는 기업 담당의사를 고용하는데, 독일 화학업계에서 거의 최초의 일입니다. 근로자들을 위한 목욕 시설을 세우는 일도 일찌감치 시작됩니다. 1884년에는 회사 건강 보험을 제공하기 시작했고, 그 수준이 법에서 요구하는 것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최초의 직장 안전 조치에는 기계와 장비상의 안전 장치도 포함됩니다. 1929년에 최초의 안전 엔지니어를 고용할 때에는 직장의 안전 개선을 위해 직원들에게 기술 안전 장치와 더불어 사고 위험에 대해 교육하는 것이 필수 요소가 되었습니다.

주거공간 등

근로자들을 위한 대규모 주택 건설을 통해 바스프는 1872년 초창기 사회 정책의 또 하나의 주춧돌을 놓은 셈입니다. 20세기에도 근로자들의 상황을 대변할 수 있는 주택 부족과 결핍 때문에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1884년에 최초의 구내식당이 문을 연 후 실제적 복리에도 신경을 쓰기 시작합니다. 사회가 변하면서 직원들의 요구도 변하고 따라서 가족과 직장 간의 균형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1986년, 바스프는 이를 위한 최초의 조치를 단행합니다.
교육 및 문화 활동

교육 및 문화 활동

직원들에게 폭 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한 것은 근로자들을 위해 도서관을 지은 19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바스프가 1949년에 국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여름 교육 과정을 시행하면서 교육의 대상이 더 이상 바스프 직원으로 한정되지 않게 됩니다. 초창기 과학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바스프는 1997년에 최초의 학교 연구소를 설립합니다.
바스프의 문화적 공약은 직원들을 위한 최초의 콘서트를 진행한 1921년에 시작되며 루트비히스하펜을 벗어나 사회 생활의 트렌드로 자리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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